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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해 뻗었는데, 돌싱 공순이한테 강제로 따인 썰

보자링크  58   2024-02-07 00:03:35 


전에 쓰다 귀찮아 그만 쓴 썰중에서

인도배낭여행 갔던 썰

읽으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여행 경비를 마련하기 위해

수원에 위치한 공장에서

일 했던적이 있음.

 

사실 공장하면 입사하기 전부터

부정적인 소리를 많이 들었기에

겁이 많이 났음.

 

우락부락하게 생긴 출소자들이랑

인생 밑바닥 인간들이

바글바글 할 줄 알았거든.

 

처음 라인에 투입됬을때

의외의 모습과 분위기에 놀람.

 

당시 내가 24살정도 되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내 또래, 혹은 더 어린 여자애들도 많았고,

평범한 형/누나들은 물론

인자한 아줌마/아저씨들이 대부분.

 

간혹 진짜 출소자도 있었고

밑바닥도 있었지만

그 안에서 이루어진 무리에 끼지 못하고

겉돌았기 때문에

마주칠 일은 많지 않았음.

 

 

여튼

 

 

희안하게 어린 여자는 제법있었지만

어린 남자는 많지 않아서 그런지

금새 여자들이 꼬이게됨.

 

내 바로 위 형이 20대후반이였음.

 

회식도 졸라 자주했음.

 

주야 교대근무를 했었는데

야간일때는 퇴근하면

숨쉬는것조차 힘들었지만

이 년놈들은 상관안함. 회식함

징그러운 강철체력새끼들.

 

나와 내 친구는

나잇대가 비슷한 또래 여자애들과

어린 여자애들에 둘러싸여

회식을 하고는 했는데,

 

싱싱한 남자 영계가 있으니

늙은 노계와 돌싱들도 우리와

어울리고자 끼어드는 경우가 많음.

 

그중에 어느 돌싱이 있는데

질러놓은 자식도 없었고

남자와 채 1년도 살지 않았는데

이혼한 누나가 하나있었음.

 

나이는 30.

오늘 썰의 주인공임.

 

애도 안낳고

혼자서 벌어 혼자 쓰니

관리 받을거 받으며

운동도 하고다녀서 그런지

분명 몸매는 상당히 좋았으나

얼굴은 이쁜 얼굴 아님.

 

성형도 몇번 했다고 고백했음

마르고 까무잡잡하며 부자연스러운 서우 닮음

 

 

 

어느 날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퇴근 후

회식을 하게되었음.

 

그때가 주간에서 야간으로

넘어가는 교대주였기에

평상시보다 쉬는 시간이 좀 길었음.

 

일요일 저녁에 퇴근하고

월요일 야간에 근무시작하니

공순이공돌이들에게는 술마시기 좋은 날이지.

 

여튼

 

친구놈과 나는

평소 점찍어둔 어린 여자애들

옆에 찰싹 붙어 부어라마셔라 하는데

이 돌싱이 합석하게됨.

 

"어머~여기 분위기 조타!"

 

생고기 집에서 시작한 회식은

우리 의지와는 다르게

돌싱의 주도하에 2차, 3차까지 진행되었음.

 

어디가서 주량으로 밀리지 않는 나였지만

30년 묵은 공순이의 술자리 스킬에는

안되나 봄.

 

인사불성 고주망태가 되어가는

나 스스로를 느꼈지만

가늘게나마 남은 이성을 부여잡고

힘겹게 버티며 노래방에 가게됨.

 

이미 찍어놓은 어린 여자애는

언제 도망갔는지 보이지않고

친구놈은 2차 막걸리집에서 전사함.

 

남은 인원은

여자애 3~4명 정도와

돌싱과 나. 그리고 우리 조 조장아재.

 

그 조장아재는 워낙 사람이 점잖고

선비 스타일이라 술도 잘 마시지 않음.

 

그냥 혹시나 회식중에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될까봐

관리자 입장에서 남음.

 

사람들 노래부르고 난리치는 와중에

난 2차에 먹은 막걸리가 지랄이라

조장아재의 에스코트를 받고

화장실가서 오바이트도 몇번했던것같음.

 

이미 살면서 겪은

한계치를 뛰어넘은 상태라

언제 쓰러져도 이상하지

않은상태였음.

 

영원할것같던 3차 노래방이

드디어 끝나가던 분위기가 됨.

 

조장이 계산하러 나갔고

여자애들은 마지막으로 한곡

시원하게 지르고 간다고

선곡에 정신팔려 있는 틈에

뭔가 내 허벅지를 꾹 누름.

 

돌싱이였음.

 

몸에 열이 많아서

왠만큼 추워지지 않으면

반바지를 입고다니는데

이 날도 반바지라서

돌싱의 차가운 손길이 확실하게 전해져옴.

 

나는 술기운을 못이기고

노래방 의자에 기대어

머리까지 뒤로 재껴놓은채 빈사상태.

 

고개를 들어 내 허벅지를 쳐다보니

노래방테이블에 안주를 집어먹는다고

돌싱이 책상에 기대며

한 손으로 내 허벅지를 잡고,

또 한 손으로 안주를 집어먹는거임.

 

자리 졸라 넓은데

어느새 내 옆에 바짝 붙어 앉아있음.

지 말로는 내가 추워보인다고

자기 바람막이로 덮어준다 온거라함.

 

그때까지만 해도

상황파악이고 뭐고

술 때문에 미칠것같아

신경쓸 겨를이 없었음.

아니 신경쓰지 못했음.

 

단지 돌싱의 

나이때문에 혈액순환 안되어

차가워진 손이 내 맨살에 닿으니

흠칙 흠칫 놀랠뿐이였음.

 

계산을 마친 조장이 들어오자

내 허벅지와 사타구니를

마구 유린하던 차가운 검은 손을

얼른빼는거임.

 

거기까지 기억나고

그 이후에는 끊기며 기억이 나더라.

 

노래방에서 내려오고

조장은 대리운전 도착하여

먼저 가던게 기억남

 

어린 상큼이들은 4차 간다고

돌싱한테 같이 가자고 찡찡댄다

체력 시발 괴물같은 년들

 

돌싱도 원래 4차 간다고 했던것같은데

나는 인사불성되어 곧 쓰러지게 생겼으니

여자애들이 나 집에 데려다주고 가자고 함

 

"저 혼자 갈 수 있어여어엉ᆞ우윀엨"

 

그때 내가 회사 기숙사에 살았는데

어린여자애들은 기숙사 위치를 모르니

먼저 4차 가서 시켜놓고

돌싱이 기숙사에 날 던져놓고 가겠다는거임.

 

택시 타는것까지 기억이 난다.

 

여기서부터는 필름이 왔다갔다 했으니

기억나는 부분만 쓰겠음.

 

"댕댕아 괜찮아? 뭐 마실래?"

라는 질문을 들으며..

또다시 내 사타구니를 훑는

차가운 손을 느끼며 또 기억이 안남.

 

다음 기억은

내가 길거리에 앉아있고

돌싱이 택시기사한테 요금을 주는데

내가 토한모양이다.

시트 청소비를 주며

죄송하다는 말을 연신 했음.

 

내일 술깨면 드려야지..

라고 생각했던것도 기억남

 

침대에 누웠음

눕혀졌음.

 

돌싱이 나를 들어올리려고

낑낑대는 모습도 기억이 남.

 

아마 토때문에 씹창이 되었을테니

화장실 데려가 씻기려고 했었을것임.

 

수건에 물을 묻혀

내 얼굴과 옷을 닦는데

차가워서 깨 짜증냈던 기억도 남.

 

또 기억이 안나다가

 

배를 깔고 자는데 누가 내 몸을

뒤집으려고 애쓰는게 느껴짐

배가 하늘로 향하게 돌아눕게되고

양말을 제외하고

옷들이 벗겨저 있었고

추웠던 기억밖에 안남.

 

내 Dick을 빨아재꼈을터인데

아무런 느낌도 기억도 안남

 

단지 추웠을뿐.

 

다음 기억은 누군가

누워있는 내 위에 앉아있었으며

배가 눌려 아팠음

 

아파서 깼음.

 

사정을 했는지도 모르겠음.

 

야간출근인데

저녁 늦게 일어났음

 

돌싱은 속옷만 입고

"잘 잤어?"라고 물으며 웃고 있었고

그 이후 우리는 사내공식커플이 됨

 

시작은 엉망이였지만

잠자리테크닉도 좋았고

남자 위할줄도 알고

연애재밌게 하다가

여행가면서 헤어짐

 

자세히 더 쓰려다가

손시려워서 미안 씀

ㅈㅅ

 

추가

이 돌싱누나랑 사귀는 한달사이
남자들이 가지고 있는
왠만한 섹스판타지는 다 해본듯.

내 인생에서 가장
성적으로 문란했으며
다양한 경험을 했던 때.

핸드백에 피임약을
항상 휴대하던 누나이다보니
하게되면 콘돔없이 생질사는 기본루트이고

어디서 구했는지
SM구속 아이템도 챙겨와서 했는데
내 스타일은 아니더라.

촛농과 얼음을 이용한 가학적인 ㅅㅅ
생크림과 꿀을 이용한 먹방ㅅㅅ
공원이나 야외화장실서 즐기는 야외ㅅㅅ
교복, 이것저것 제복등등 코스프레 ㅅㅅ
나 컴퓨터하고 있으면
책상아래로 기어들어와 내꺼 뽑아내서 삼키기
기구를 이용한 최첨단ㅅㅅ
전신스타킹도 처음으로 보고, 또 입혀보고
얼굴에도 뿌리고
질사 후 노팬티상태로 편의점갔다오고

거의 소라넷급으로 놀았음

참 이 누나가 냄새를 좋아하는데
특이하게도 남자 암내 졸라좋아함.

나 똑같은 옷 입고
몇일씩 생활하게한다음
그 누나 집가면 아주 겨드랑이에
코를 묻고 나오지를 않음.

또 뭐가 있을까

여튼 약 한달 사귀면서
데이트다운 데이트는
단 한번도 못해보고
만나면 그냥 ㅅㅅ가 일과.

차라리 커플이라기 보다는
ㅅ파 라고 부르는게
더 어울릴 정도.

공장에서 하루종일
붙어 있으니 따로 데이트 할
필요성을 못느꼈던걸까?

실제로 이 누나가
자기 아는 언니도 불러서
2대1 플레이 제안한적도 있는데
거절한게 평생의 한이다.

남자는 살면서 기회가 3번온다던데
아마 그때가 그 중에
한번이 아니었을까 싶음.

뭐 남녀 뒹구는 얘기가
다 거기서 거기니 자질구레한건
생략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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